칭찬합시다
이곳은 정해진 양식에 맞게, 칭찬하는 내용의 글이라면 환영합니다.
다만, 거짓 칭찬은 오히려 감점을 하겠습니다.
| 칭찬할 사람 | 정경수 샘 |
|---|---|
| 칭찬할 일이 발생한 날짜(정확한 날짜 아니라도 좋음) | 2008년 3월 부터 지금까지 |
| 칭찬할 내용(최대한 자세하게) | 두고 두고 기억에 남을 멋진 우리 샘 |
정경수 샘을 칭찬하는 이유
1. 재미있는 노래를 많이 가르쳐 주신다. (오늘 배운 '걱정이다'도 엄청 재미있대요.)
2.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들려 주신다.(샘 어릴때 얘기를 정말 신기해해요. )
3. 소리를 잘 지르시지 않는다.(주영이가'가끔 화내실 때도 있지만...'이랍니다.)
4. 컴퓨터를 잘 하신다.(우리반 홈페이지를 보면 알 수 있죠*^^*)
5. 엄마들이 뭘 궁금해 하는지 너무 잘 알고 잘 알려 주신다.
6. 자상하고 꼼꼼하시다. (학기초 신발장 배정표까지 올리신것 보고 놀랐잖아요.)
7. 들꽃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신다.(현장학습을 시작으로 해서, 홈페이지를 통해 엄마들에게도 공부 시켜주시잖아요.)
8. 사진을 잘 찍으신다. (물로켓 대회하는 날. 찍어주신사진에 우리 아이들이 너무 잘 생겨 보여서 감동!.)
9.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신다.(유림이 반지 사건! ㅋㅋ)
10. 편하고 따뜻한 인상이다.(특히 키가 많이 큰 편이 아니라 쳐다볼 때 목이 안 아프답니다.
)
뽀~오 너-쓰!
쇼? 를 잘 해주신답니다. (방구 뿡~ 등)
아이들의 산만함을 이겨내시려는 선생님의 피끓는 열정이 묻어나는 대목입니다.
(애들이 방구, 똥 , 오줌, 코딱지에 정신 못차린다는 것을 너무 잘 아시는 듯....)
스승의 날 이네요. 선생님 성격에.... 촌지나 선물은 거부하실듯하여 마음을 담아 몇자 적어 봤습니다. 더 적고 싶지만 다음 엄마들을 위해 아낄게요. 갑자기 귀가 가렵네! 자기가 큰거 다 해놓고... 하는 원성이 귀를 파고 드는구먼유. 잘 찾아 보세요. 아직 많이 남겼어요.


역시 1학년 아이들이라 집에 가서 온갖 이야기를 하나 봅니다.
교실에서 쑈를 하는 것까지 다 말하나 보군요...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