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수학' 시간에는 여러분들이 배웠던 비교하기 단원의 마지막 확인시간었어요.
수학익힘책을 풀어보면서 여러분들이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확인해서 잘 아는 것과 잘 모르는 것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지요?
잘 모르겠다는 사람은 집에서 다시 한번 복습하기!
(사실 여러분들이 너무 쉬워해서 탈입니다만... ㅠ.ㅠ;;;)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지난번에 만들었던 종이비행기(배꼽비행기) 말고 다른 비행기(고속비행기, 오징어비행기, 소리새비행기 등)를 만드는 방법을 배워보았고 만든 것을 즐거운 마음과 동작으로 날려보았어요... ^^
'국어 쓰기' 시간에는 텔레비전의 좋은 점과 나쁜 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 속의 상구와 아버지의 의견 중에서 자기 의견에 맞는 것을 골라서 이유가 드러나게 글쓰기를 했어요.
또, 교과서의 바른 글씨 쓰기본을 보고 바른 글씨쓰기를 연습해 보았어요.
글씨쓰기는 조금 적었다고 금방 실력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랍니다.
자꾸 연습을 해야 해요. 적었던 것을 또 적고, 또 적고를 반복하면서요.
귀찮고 번거롭고, 힘들지만 짬짬이 연습을 해보세요.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인형목욕시키기 준비물 : 목욕시킬 인형, 비누, 세수대야, 샴푸 등 (세수대야에 모두 넣어오세요... ^^)
2. 가정통신문 전달하기(나래로방에 대한 안내문이 나갔고, 지난 수업시간에 만들었던 종이비행기-아이들 말로는 '빠른 비행기'-를 집에서 만들 때 도움이 될 본뜨기용 본을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 안에 설명을 나름대로는 해두었기에 보시고 만들 수 있을 듯 합니다. 본을 오려서 대어 오리면 됩니다.)
3. 월요일 챙겨야 될 책 : 즐거운 컴퓨터, 바른생활, 국어 말하기듣기, 즐거운 생활
4.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5.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오늘 '수학' 시간에는 여러분들이 배웠던 비교하기 단원의 마지막 확인시간었어요.
수학익힘책을 풀어보면서 여러분들이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확인해서 잘 아는 것과 잘 모르는 것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지요?
잘 모르겠다는 사람은 집에서 다시 한번 복습하기!
(사실 여러분들이 너무 쉬워해서 탈입니다만... ㅠ.ㅠ;;;)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지난번에 만들었던 종이비행기(배꼽비행기) 말고 다른 비행기(고속비행기, 오징어비행기, 소리새비행기 등)를 만드는 방법을 배워보았고 만든 것을 즐거운 마음과 동작으로 날려보았어요... ^^
'국어 쓰기' 시간에는 텔레비전의 좋은 점과 나쁜 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 속의 상구와 아버지의 의견 중에서 자기 의견에 맞는 것을 골라서 이유가 드러나게 글쓰기를 했어요.
또, 교과서의 바른 글씨 쓰기본을 보고 바른 글씨쓰기를 연습해 보았어요.
글씨쓰기는 조금 적었다고 금방 실력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랍니다.
자꾸 연습을 해야 해요. 적었던 것을 또 적고, 또 적고를 반복하면서요.
귀찮고 번거롭고, 힘들지만 짬짬이 연습을 해보세요.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인형목욕시키기 준비물 : 목욕시킬 인형, 비누, 세수대야, 샴푸 등 (세수대야에 모두 넣어오세요... ^^)
2. 가정통신문 전달하기(나래로방에 대한 안내문이 나갔고, 지난 수업시간에 만들었던 종이비행기-아이들 말로는 '빠른 비행기'-를 집에서 만들 때 도움이 될 본뜨기용 본을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 안에 설명을 나름대로는 해두었기에 보시고 만들 수 있을 듯 합니다. 본을 오려서 대어 오리면 됩니다.)
3. 월요일 챙겨야 될 책 : 즐거운 컴퓨터, 바른생활, 국어 말하기듣기, 즐거운 생활
4.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5.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윤지맘
민호맘
세연이네
성제맘
한번 집에서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챙겨 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목요일에 우리선생님만 6교시하신게 아닌가 했어요 (계속해서 아이들 비행기 만들어 주시느라...^^;;)
참, 비행기에 돈을 많이 넣어 달라는 친구, 자기는 500원짜리 동전 넣을 거라는 친구들에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느라
힘드셨지요..
우리반 아이들은 특수학교(인성학교 ㅋ)에 다니는 느낌이....^^
항상 감사드려요~
월요일엔 인형목욕시키기가 어떻게 진행이 될지 기대과 걱정이 앞서는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