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슬기로운 생활' 시간에는 여름철에 볼 수 있는 풍경과 과일들, 놀이들 등에 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었네요.
여름 과일(복숭아, 수박 등)도 나오고, 시냇가나 바닷가에 가서 물놀이 하는 장면도 볼 수 있고, 숲에 가서 벌레를 관찰하거나 곤충채집 등을 할 수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숲에 갈 땐 꼭 긴 바지를 입는 것 잊지 마세요.
들쥐가 옮겨다니는 세균이 풀에 묻어 있다가 풀에 긁히거나 하면 사람에게 전염되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풀에 긁혔을 때는 물로 빨리 씻는 것이 좋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을 하시더군요... ^^;;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우리 나라 4박자 국악 장단에 맞추어 여러 가지 동작을 따라해 보고, 여러분들이 창의적으로 동작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보통 장단, 느린 장단에 맞추어 열심히 몸을 움직이는 여러분들의 모습 보기 좋았답니다. ^^
'국어 읽기' 시간에는 요즘 여러분들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를 적어보고 그 '생각의 씨앗'이 자라면 어떤 열매를 맺게 될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고요.
넷째마당을 공부하려고 할 때 어떤 마음으로 공부를 할 것인지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특활' 시간에는 학교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더 공부해 보았어요.
밖에 나가면 여러분은 두실초등학교를 대표하는 얼굴들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자랑스러운 두실인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해요.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목요일 챙겨야 될 책 : 창의적 재량활동 자료집, 수학, 국어 읽기, 즐거운생활 (5교시 수업이 있는 날이예요)
2.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3.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4. 날씨가 오락가락 하다보니 아이들이 옷을 옷걸이에 걸어두고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자기의 물건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집에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5. 소고, 탬버린, 캐스터네츠 등의 리듬악기 가져오기
오늘 '슬기로운 생활' 시간에는 여름철에 볼 수 있는 풍경과 과일들, 놀이들 등에 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었네요.
여름 과일(복숭아, 수박 등)도 나오고, 시냇가나 바닷가에 가서 물놀이 하는 장면도 볼 수 있고, 숲에 가서 벌레를 관찰하거나 곤충채집 등을 할 수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숲에 갈 땐 꼭 긴 바지를 입는 것 잊지 마세요.
들쥐가 옮겨다니는 세균이 풀에 묻어 있다가 풀에 긁히거나 하면 사람에게 전염되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풀에 긁혔을 때는 물로 빨리 씻는 것이 좋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을 하시더군요... ^^;;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우리 나라 4박자 국악 장단에 맞추어 여러 가지 동작을 따라해 보고, 여러분들이 창의적으로 동작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보통 장단, 느린 장단에 맞추어 열심히 몸을 움직이는 여러분들의 모습 보기 좋았답니다. ^^
'국어 읽기' 시간에는 요즘 여러분들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를 적어보고 그 '생각의 씨앗'이 자라면 어떤 열매를 맺게 될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고요.
넷째마당을 공부하려고 할 때 어떤 마음으로 공부를 할 것인지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특활' 시간에는 학교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더 공부해 보았어요.
밖에 나가면 여러분은 두실초등학교를 대표하는 얼굴들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자랑스러운 두실인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해요.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목요일 챙겨야 될 책 : 창의적 재량활동 자료집, 수학, 국어 읽기, 즐거운생활 (5교시 수업이 있는 날이예요)
2.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3.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4. 날씨가 오락가락 하다보니 아이들이 옷을 옷걸이에 걸어두고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자기의 물건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집에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5. 소고, 탬버린, 캐스터네츠 등의 리듬악기 가져오기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세연이네
하영맘
윤지맘
숲에 갈 때 긴 바지를 입어야 한다는 이야기...
세연이가 열심히 설명해 주었답니다.
다른 건 몰라도 그 이야기 만큼은 열심히 들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