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연이가 날 보자마자 짜요짜요랑 도너츠를 먹었다고 자랑하더군요.
준영이 엄마가 1반 친구들 모두에게 사주셨다고...!
자기는 도너츠를 4개나 먹었다고 또 자랑...ㅋㅋ!!
한 두명도 아닌데 간식까지 신경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번 도라에몽빵을 가져오실 때 이미 준영 어머님의 센스를 짐작했습니다만,
장마에 한줄기 햇살같은 간식시간 덕분에 1반 아이들이 잠시나마 신났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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