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수 50
별로 대단한 책은 아니지만 읽을수록 감동을 주는 책이 있어서
다른 친구들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는 웅진주니어 , 제목은 "특별한1학년",
작가는 일본사람인데 "미야가와히로" 초등학교 선생님이래요.
사탕빵선생님(별명)과 반아이들의 이야기 인데
읽으면서 중간중간 감동의 눈물까지 찔끔씩나게 만드네요.
요즘같이 조금은 이기적이고 고집스럽고 남을 배려하는 것에 서투른
우리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조금은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저도 그렇구요.^^

2008.07.03 18:36:05 (*.22.58.196)
아이들 책 보고 엄마들이 감동 받는것 참 많죠.
엄마들도 읽으면 좋은 동화책 중에
'나쁜 어린이표' '그림 도둑 준모' '마법의 설탕 한조각'들도 괜찮아요.(요즘 엄마들에게 은근 경고가 되는....)
동시집 '엄마의런닝구'도 개인적으로 좋아해요.(아이가 쓴 동시 읽다가 목이 메어보긴 처음이라....)
도서관에 가면 좋은 책 진짜 많아요. 우리학교도서관. 금정도서관. 구서초등학교 도서관....
큰 애 (5학년)어릴때부터 동화책을 같이 빌리고 나도 보곤 했는데, 이젠 어른들이 보는 책을 못 읽겠어요.
재미도 없고 .... 책 보는 수준이 초딩으로 바껴 버렸나봐요.
4~6학년 형이나 누나가 있다면 '피타고라스 구출작전' '늑대형제 토락' '고양이학교' 재미있어요.
엄마들도 읽으면 좋은 동화책 중에
'나쁜 어린이표' '그림 도둑 준모' '마법의 설탕 한조각'들도 괜찮아요.(요즘 엄마들에게 은근 경고가 되는....)
동시집 '엄마의런닝구'도 개인적으로 좋아해요.(아이가 쓴 동시 읽다가 목이 메어보긴 처음이라....)
도서관에 가면 좋은 책 진짜 많아요. 우리학교도서관. 금정도서관. 구서초등학교 도서관....
큰 애 (5학년)어릴때부터 동화책을 같이 빌리고 나도 보곤 했는데, 이젠 어른들이 보는 책을 못 읽겠어요.
재미도 없고 .... 책 보는 수준이 초딩으로 바껴 버렸나봐요.
4~6학년 형이나 누나가 있다면 '피타고라스 구출작전' '늑대형제 토락' '고양이학교' 재미있어요.
2008.07.03 23:21:59 (*.252.172.205)
세연맘 '내 짝꿍 최영대' 저도 맴이 울컥하데요..
그리고 하영이 입학선물로 아는이모가 사준 '까막눈 삼디기'도
비슷한 주제인듯 참 좋았어요.
그러고보니 '까막눈 삼디기'를 쓴 작가도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네요.호호
지연맘 좋은책 소개 감사해요 울아이랑 꼭! 읽어볼께요~
그리고 하영이 입학선물로 아는이모가 사준 '까막눈 삼디기'도
비슷한 주제인듯 참 좋았어요.
그러고보니 '까막눈 삼디기'를 쓴 작가도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네요.호호
지연맘 좋은책 소개 감사해요 울아이랑 꼭! 읽어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