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즐거운 컴퓨터' 시간은 여러분들이 지난 2시간에 걸쳐서 연습을 했던 자판 익히기를 실제 자판이 아닌, 그림으로 된 자판을 보고 주어진 번호대로 치면 어떤 글자, 어떤 낱말이 나오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자기의 이름을 컴퓨터로 입력하려면 어떤 순서로 입력을 해야 하는지 공부를 해보았어요.
'바른생활' 시간에는 식사할 때 지켜야할 예절과 방법, 순서에 대해서 배워보고 여러분들이 잘 못 하고 있는 식사 예절이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떻게 고쳐야 할 지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여러분들이 준비해온 소꿉놀이 장난감으로 실제 가정에서 하는 것처럼 놀이를 해보았어요. ^^;;;
소꿉놀이를 할 때는 거의 시장통같은 느낌이... 하하!
'셋째' 시간에는 그 동안 여러분들이 배웠던 것을 학습지를 풀어가면서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혼자가 아니라 주변 친구들과 힘을 합쳐서 해야하는 것들이 많은데 혼자서 끙끙대고 있는 친구들이 있더군요... ㅠ.ㅠ;;;
혼자서 할 수 없는 것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이랍니다.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역시 여러분들의 활동을 자기 스스로 평가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열심히 활동하는데도 겸손함에 보통을 주는 친구도 있고, 수업시간에 열심히 하지 않는 친구들도 과감하게 잘함에 체크를 하는 친구도 있더군요... ^^;
이왕 잘함에 체크를 하려면 자신의 태도를 잘함에 어울리게 고쳐보는 것은 어떨까요? ^^;;;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끝나고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실 물이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집에서 충분한 물을 가져올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학교의 정수기 물도 한계가 있어서 아이들이 마시는 양을 감당 못할 때가 있거든요... ^^) 폭염이 시작된 후부터 아이들이 시원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아침부터 에어컨을 가동을 시킵니다만, 한참 황동적인 아이들이라 밖에서 뛰어놀다보면 땀을 많이 흘리고 갈증이 나나 봅니다... ^^;;
오늘 '즐거운 컴퓨터' 시간은 여러분들이 지난 2시간에 걸쳐서 연습을 했던 자판 익히기를 실제 자판이 아닌, 그림으로 된 자판을 보고 주어진 번호대로 치면 어떤 글자, 어떤 낱말이 나오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자기의 이름을 컴퓨터로 입력하려면 어떤 순서로 입력을 해야 하는지 공부를 해보았어요.
'바른생활' 시간에는 식사할 때 지켜야할 예절과 방법, 순서에 대해서 배워보고 여러분들이 잘 못 하고 있는 식사 예절이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떻게 고쳐야 할 지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여러분들이 준비해온 소꿉놀이 장난감으로 실제 가정에서 하는 것처럼 놀이를 해보았어요. ^^;;;
소꿉놀이를 할 때는 거의 시장통같은 느낌이... 하하!
'셋째' 시간에는 그 동안 여러분들이 배웠던 것을 학습지를 풀어가면서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혼자가 아니라 주변 친구들과 힘을 합쳐서 해야하는 것들이 많은데 혼자서 끙끙대고 있는 친구들이 있더군요... ㅠ.ㅠ;;;
혼자서 할 수 없는 것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이랍니다.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역시 여러분들의 활동을 자기 스스로 평가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열심히 활동하는데도 겸손함에 보통을 주는 친구도 있고, 수업시간에 열심히 하지 않는 친구들도 과감하게 잘함에 체크를 하는 친구도 있더군요... ^^;
이왕 잘함에 체크를 하려면 자신의 태도를 잘함에 어울리게 고쳐보는 것은 어떨까요? ^^;;;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바른생활 학습지(3장) 안 가져온 친구 내일까지는 완성해서 가져오기.
2. 화요일 챙겨야 될 책 : 즐거운 생활(2시간), 국어 쓰기(2시간), 바른 생활 - 5교시 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끝나고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실 물이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집에서 충분한 물을 가져올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학교의 정수기 물도 한계가 있어서 아이들이 마시는 양을 감당 못할 때가 있거든요... ^^) 폭염이 시작된 후부터 아이들이 시원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아침부터 에어컨을 가동을 시킵니다만, 한참 황동적인 아이들이라 밖에서 뛰어놀다보면 땀을 많이 흘리고 갈증이 나나 봅니다... ^^;;
5. 모래놀이 장난감 가져오기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윤지맘
별하나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보는 홈피네요 ㅜㅜ
그동안 컴퓨터에 바이러스때문에 한 열흘을 컴없는 생활을 한 것 같네요..
하루 이틀정도만 좀 아쉽지 금방 익숙해지더라구요 ^^
그런데 우리반소식이 젤로 궁금하더라구요
바른 생활 학습지도 보내지 못하고 ㅜㅜ
내일 꼭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