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다 완성된 것은 아닙니다.
오늘 녹음한 것(애기울음을 녹음 못했어요.. ㅠ.ㅠ;;; 윤지, 내일 녹음하자~!)까지 대충 완성했습니다.
들어보시고, 아이들 동작을 소리에 맞게 집에서 연습 좀 해주세요... ^^
오늘 녹음한 것(애기울음을 녹음 못했어요.. ㅠ.ㅠ;;; 윤지, 내일 녹음하자~!)까지 대충 완성했습니다.
들어보시고, 아이들 동작을 소리에 맞게 집에서 연습 좀 해주세요... ^^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해맑음
모모
대딩때가 가장 중요한데.. 내일 꼭 봐야지!
그런데 선생님! 해설하는 선생님보다 애들이 더 잘하는것 같네요,,,?? ^^;; ㅋ.ㅋ
우리 애들이 '1학년들이 너무 귀엽다'네요. 다커서 그런가...??
가서 장면을 영상으로 찍어오라더네요.. 울애들이 보고싶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