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로드 받아서 인쇄하여 사용하실 분은 2학기 34주.pdf 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
참!!!!
공지사항에 올려져 있는 학예회 연극 녹음한 것 토, 일요일 사이에 들으시면서 아이들 동작, 표정 연습 좀 시켜주세요.
학교에서만 하는 연습시간으로는 모자랍니다.
의상은 오늘 중으로 자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호원맘
해맑음
지인맘
아이들 연습시키다보니 오후에 파김치가 되고, 집에 가서도 요즘은 일찍 잠을 자는 경우가 많거든요.
(좋은 현상인가요???? ^^;;;;;)
학예회 끝나면 그동안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해서 2월달에 나누어줄 시디 작업을 조금씩 해나가야 하고,
아이들 평가자료도 충분히 준비하고, 정리도 해야 하기에 바빠질 것도 같네요.. ^^
늘 죄송합니다.
ps. 휴게실에 가시면 선물 한 보따리 있습니다. 가보시면 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