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봄은 와서 산과 들 여기 저기에 봄꽃들이 피었을텐데 발병이 나서 꼼짝도 못하고 있는게 아쉬워서 무리해서 가까운 산행을 해보았습니다.
딸 아이 이끌고 천천히 갔다 왔는데,
발은 조금 무리해서인지 조금 더 아프긴하지만, 그래도 보고 싶던 들꽃을 보고 와서 기분은 상쾌합니다... ^^
오늘 찍은 사진 감상하시라고 몇 개만 올려봅니다.. ^^

노루귀

흰노루귀

농심(農心)
딸 아이 이끌고 천천히 갔다 왔는데,
발은 조금 무리해서인지 조금 더 아프긴하지만, 그래도 보고 싶던 들꽃을 보고 와서 기분은 상쾌합니다... ^^
오늘 찍은 사진 감상하시라고 몇 개만 올려봅니다.. ^^

노루귀

흰노루귀

농심(農心)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2008.03.17 11:42:54 (*.150.139.87)
고은맘입니다. 사진 넘 이쁘게 찍으시네요... 되도록이면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좋은 그림 감상하고 있습니다. 고은이도 선생님이 넘 좋다고 하구요... 저두 그래요 ^^
발이 아파서 걱정이네요. 족욕 한번 해보세요. 따뜻한 물에 20~30분 정도 하면 많이 좋아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세연사랑
고은맘
복덩어리
쿠키민수
별하나
교실에 있는 야생화 사진, 선생님 작품인가 했는데 맞네요.
맨날 아스팔트, 시멘트만 밟고 자라는 우리 애들
예쁜 야생화를 사진으로라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