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녀를 망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 보세요

내 아이를 정말 아름다운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면 이 비법을 절대 따르지 마세요!

 
첫째, 아이가 갖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주어라. 그러면 그 아이는 세상의

        모든 것이 자기 것이 될 수 있다고 오해하면서 자랄 것이다.

 

둘째, 아이가 나쁜 말을 사용할때 그냥 웃어 넘겨라. 그러면 자기가 재치 있는 줄 알고

        더 나쁜 말과 나쁜 생각을 할 것이다.

 

셋째, 어떤 형태의 교육적인 훈련과 교육도 시키지 말아라.

        커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알아서 잘 할 것이라고 믿고 내버려두어라.

 

넷째, 잘못된 품행은 책망하지 말고 그대로 두어라.

        후에 사회로부터 책망을 받게 될 것이다. 바늘도둑이 소도둑이 된다는 것입니다.

 

다섯째, 아이가 어질러놓은 침대, 옷, 신발등은 모두 정돈해주어라.

           자기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해버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여섯째, 텔레비전이나 비디오를 마음대로 볼 수있게 해 주어라.

          머지않아 그 아이의 마음은 쓰레기통이 될 것이다.

 

일곱째, 아이들 앞에서 부부나 가족이 자주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어라.

           그러면 이 다음에 가정이 깨져도 눈 하나 깜짝 안 할 것이다.

 

여덟째, 달라고 하는 대로 용돈을 얼마든지 주어라.

           타락의 길을 쉽게 터득할 것이다.

 

아홉째, 먹고 싶다는 것은 다 먹이고, 마시고 싶다는 것도 다 마시게 하라.

            좋다는 것은 다 해줘라. 그러면 어떠한  거절이라도 한번만 당하면 낭패에 빠지는 사람이 될 것이다.

 

열째, 아이가 이웃과 대립되는 자세나 마음을 가질 때에는 언제나 아이 편이 되라.

        그러면 건전한 사회가 모두 그 아이의 적이 될 것이다.

 

이 열 가지는 교육에 있어서 자유방임하며 양육하는 태도의 문제점이 무엇인가, 그대로 놔둘 때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나게 되는지에 대한 문제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cafe.naver.com/mysun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52

profile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