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바쁘다 보니 공지사항만 보고 나갈때가 많으시죠.?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가끔 날 잡고 구석 구석 살피기도 하지만.... 칭찬코너, 해우소코너가 너무 비어있어 아예 안 열어 볼 때가 많아요.
 먼저 시작하기도 좀 부담스럽고.... 오늘 칭찬코너에 글 올렸어요. 많이 보시고 다른 칭찬도 주렁주렁 열렸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엄마들, 샘! 모두모두에게 칭찬과 따뜻한 격려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죠. emoticonemoticonemoticonemoticon 신나게 춤 춰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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