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선생님께 혼나는 건 아닐런지요^^;;;
공식석상에 갠적인 글이라...
실은 다가오는 토욜에 지원이랑 우리 지인이가 생일잔치가 겹쳐져서요~~
친구 초대문제도 그렇고 해서 지원이네랑 같이 하기로 했거던요^^*
남자 친구들에게는 넘 미안해요~~
다 초대해도 좋다고^^;;;지인이 편에 초대카드는 보냈는데요..남자아이들이 싫다고 했다면서 지인이가
초대카드를 남자친구들에게는 주지 않았대요ㅠ-ㅠ
해서 여자친구들만 초대를 한 거 같애요~~
지원이네집에서 생일잔치를 같이 조촐하게 치르기로 했으니 울반 여자친구들은 모두 꼭 참석해 주심 정말 감사하겠어요..
혹 남자 친구중에서도 오고 싶은 친구가 있음 이 글을 통해 초대를 하고 싶네요..
이번 기회에 엄마들도 같이 오시고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또 엄마들은 엄마들끼리 모처럼 재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지원이네 집에서 힘든 일을 치르게 되어 여러가지로 송구스럽게 생각하구요^^;;;
다들 여건이 허락되신다면 누추하지만 2차 티 타임은 저희집에서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을 많이 뵙기되길 바라겠습니다..
장소:지원이네집
시간:31일 토욜 1시
**수업마치고 시계탑앞에서 모두 같이 만나서 간답니다**
공식석상에 갠적인 글이라...
실은 다가오는 토욜에 지원이랑 우리 지인이가 생일잔치가 겹쳐져서요~~
친구 초대문제도 그렇고 해서 지원이네랑 같이 하기로 했거던요^^*
남자 친구들에게는 넘 미안해요~~
다 초대해도 좋다고^^;;;지인이 편에 초대카드는 보냈는데요..남자아이들이 싫다고 했다면서 지인이가
초대카드를 남자친구들에게는 주지 않았대요ㅠ-ㅠ
해서 여자친구들만 초대를 한 거 같애요~~
지원이네집에서 생일잔치를 같이 조촐하게 치르기로 했으니 울반 여자친구들은 모두 꼭 참석해 주심 정말 감사하겠어요..
혹 남자 친구중에서도 오고 싶은 친구가 있음 이 글을 통해 초대를 하고 싶네요..
이번 기회에 엄마들도 같이 오시고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또 엄마들은 엄마들끼리 모처럼 재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지원이네 집에서 힘든 일을 치르게 되어 여러가지로 송구스럽게 생각하구요^^;;;
다들 여건이 허락되신다면 누추하지만 2차 티 타임은 저희집에서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을 많이 뵙기되길 바라겠습니다..
장소:지원이네집
시간:31일 토욜 1시
**수업마치고 시계탑앞에서 모두 같이 만나서 간답니다**

2008.05.30 08:51:40 (*.180.186.65)
저에게 야단 맞을 일 아닌데요??
자유게시판은 자유롭게 사용하시라고 '자유'라는 말이 붙어있는 겁니다.
개인적인 일, 잡담, 화풀이, 생활글 등 어떤 글이든 괜찮아요... 하하!
혹시 지인이 어머님처럼 다들 생각하셔서 자유게시판이 활성화가 안 되나요??
이때껏 홈페이지를 운영해도 자유게시판이 이렇게 활성화 안 되는 경우는 처음이라... ^^;;;
저는 1학년이라서 그런가 했네요.. 하하!
자유게시판은 자유롭게 사용하시라고 '자유'라는 말이 붙어있는 겁니다.
개인적인 일, 잡담, 화풀이, 생활글 등 어떤 글이든 괜찮아요... 하하!
혹시 지인이 어머님처럼 다들 생각하셔서 자유게시판이 활성화가 안 되나요??
이때껏 홈페이지를 운영해도 자유게시판이 이렇게 활성화 안 되는 경우는 처음이라... ^^;;;
저는 1학년이라서 그런가 했네요.. 하하!
2008.05.30 13:23:35 (*.84.110.85)
어머 그랬군요? 이번 토요일이였네요!!
안그래도 어제 저녁에 지연이가 초대장을 받았는데 학교에 두고왔다고
못가게 됐다고 속상해 하더군요. 어제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덩달아서 안타깝게 생각했었는데.. ㅎㅎ
괜찮으면 낼 지연이랑 같이 가고싶네요.
초대해 주셔서 고마워요.
참! 그리고 쪽지도 잘 받았어요.
아직 연락해보지는 못했지만 괜찮은 곳일거란 생각이 들어요. 고마워요.^^
2008.05.30 21:39:06 (*.252.172.37)
지원맘님께서 많은 수고를 대신해 주셨답니당...^^;;;
저랑 지인인 왠지 수저하나 더 얹은 기분이랄까요~
그치만 많은 맘님들과 얼굴보고 얘기하고 밥 먹고 기대 만땅이랍니다~~
제 생일도 아닌데 제가 더 들뜨는 건 아닌지~^^*
지인맘
지원맘
모모

찌연맘
세연이네
해맑음
윤지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