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도 찔끔거리며 내려서 몇분이나 올까? 우리반 친구들이 즐거이 몇이나 올까? 했는데...

아니~~~모두들 즐거운 맘으로 와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민서와 친구들을 보면서 저도 맘이 넘 좋았답니다. 

우리 아이들 즐겁게 노는 모습이 넘 이쁘고 사랑스럽더라구요...

제가 체력이 되고 시간이 더 허락했더라면 편하게 2차를 했을 듯...쏘오리~~~

차량 봉사 해주신 어머님들, 아이들 인솔 해주신 어머님들 정말 감사하구요.

제가 한 것이라고 장소제공이 전부더라구요...

담엔 남아들도 함께 더 즐건 시간 보내면 좋을 듯 싶어요...

모두모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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