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세연이가 날 보자마자 짜요짜요랑 도너츠를 먹었다고 자랑하더군요.
준영이 엄마가 1반 친구들 모두에게 사주셨다고...!
자기는 도너츠를 4개나 먹었다고 또 자랑...ㅋㅋ!!
한 두명도 아닌데 간식까지 신경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번 도라에몽빵을 가져오실 때 이미 준영 어머님의 센스를 짐작했습니다만,
장마에 한줄기 햇살같은 간식시간 덕분에 1반 아이들이 잠시나마 신났을 것 같아요. ![]()

세연이가 날 보자마자 짜요짜요랑 도너츠를 먹었다고 자랑하더군요.
준영이 엄마가 1반 친구들 모두에게 사주셨다고...!
자기는 도너츠를 4개나 먹었다고 또 자랑...ㅋㅋ!!
한 두명도 아닌데 간식까지 신경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번 도라에몽빵을 가져오실 때 이미 준영 어머님의 센스를 짐작했습니다만,
장마에 한줄기 햇살같은 간식시간 덕분에 1반 아이들이 잠시나마 신났을 것 같아요. ![]()

어젠 너무 즐거웠데요!
제가 "뭐가?" 하고 물었더니 준영이 엄마의 도넛과 요쿠르트 얘기를 하더군요.
바쁘다는 핑게로 이래저래 학교에 신경도 못쓰는 저로서는 미안하고 존경스럽기까지 하네요.
항상 학교일에 애쓰고 이렇게 애들까지 챙겨주셔서 항상 고맙네요.
도울일이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만사 제껴놓고 달려가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