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 데 벌써 방학이네요
학교 다닌다고 즐거운 우리아이들과 아이챙긴다고 힘든(^^;;) 우리 엄마들
쉬어가는 여름방학인데 그냥 가면 섭섭하고 한번 모여 아이들도 신나게 놀고
엄마들은 입 좀 풀어 봐요~
장소는 외대운동장위에 나무그늘과 산쪽 오솔길에서 아이들은 뛰어놀고
엄마들은 우아하게 파전과 동동주(ㅋ)로 가볍게 입가심한뒤 국수를...^^
아이들은 치킨도 사가지고 가서 먹고 국수도 먹으면 되니
점심은 거뜬히 해결하고 올 수 있을 듯하네요~
혹시 아이가 스케줄이 있으면 어쩔 수 없지만 ㅜㅜ
엄마만 바쁘신 분들은 '아이만 데려가라'하시면 모셔갔다 학교로 무사히 모셔다 드립니다.~ㅋ
부담갖지 마시고 마구 부탁하세요
아이들이다 보니 혹시나하여 챙겨야할 인원의 정확한 파악을 위해
참석여부는 아래에 글을 남겨주시거나
휴대폰 010 9876 1586(은호엄마)로 알려주세요~
대표인 준영이엄마는 워낙 바쁜 관계로 시간많고 일없는 제가 알립니다~
1반 쉬어가는 날 : 23일 오전 10시 (아이들이 10시 10분~20분경에 마칠 예정)
쉬어가는 예상 시간 : 오전 10시 출발~ 오후 2시 정도 (2시이후 다른 스케줄있으신 분들도 참석하실 거죠?)
다들 모이는 장소 : 학교안 연못가
신나게 놀 곳 : 외대 운동장 할머니집 맞은 편 가게부터 산쪽으로 쭉~
(할머니와의 정을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지만 아이들을 위한 장소때문에 ..ㅜㅜ)
이동 방법 : 차를 가지고 오실 수 있는 엄마들은 차 지참^^
엄마들 차로 모두 이동가능예정~ 그리고 택시도 엄청나게 준비가능
준비물 : 두손은 가볍게 주머니엔 그날 우리가 먹을 만큼의 약간의 회비ㅋ
많이 많이 모여서 즐거운 시간 가져요~^^
ㅇ

그날 연못가에서 ......보고싶네요
외대운동장에는 개인사정으로 불참할수밖에 없네요(미안)
윤지어머님 ~~~~고맙고 수고가 많네요^^ ^^ ^^:::
아침엔 일이 좀 있고요~~^^;;;;
일이 끝남 외대운동장으로 바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울 지인이도 같이 몰아서 데려가 주실 수 있을라나요?
방학인데 얼굴이라도 한번 뵈야죠~ㅋ![]()
윤지맘^^*아침일찍부터..
바쁘네요~~수고가많으세요
이번엔..정말 꼭참석할려구요 ㅋㅋ
안그래도 새별이(새길동생)마치는시간안에올려면
바쁘게움직여야할거같아서..참,방학은아직안했어요..
아침에보냈다가 데려갈려구요![]()
참!!저..차가져갈껀뎅...내가 외대가는길을잘몰라요~~
길아시는분 저랑같이타고가요~~![]()
수고가 많네요, 윤지맘~~~~
그날 모두 좋은 시간 가져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