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기동안
철부지 아이들 가르치느라
애 많이 쓰신 우리 선생님!

종업식 날, 청소하는 엄마들 기다리는 동안
선생님께 아무 거리낌 없이 매달리는 아이들을 보면서
또, 한번 선생님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답니다.

초등학교 첫 학년의 담임선생님으로 
우리 선생님을 만났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우리반 아이들과 엄마들 모두 두고두고 느낄거라 생각해요.

무더운 여름, 방학동안 체력보강 많이많이 하시고
(방학동안 부쩍 큰 아이들이 또 그렇게 매달리려면 말이죠.^^;;)
학원에서 도착한 세연이가 담배도 끊으라고 말씀드리라네요.

우리 선생님, 파이팅!!
emoticon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