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세연이가 일기장에다 선생님을 '샘'이라고 썼습니다.
쌤, 쌤...하고 부르다보니 그렇게 써도 된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나름 생각해서 그래도 '쌤'대신 '샘'이라고 썼다는 느낌이...!
그나마 선생님 존함을 쓰지 않은 게 다행이라는 생각과 함께
너~~무 소리 나는대로 쓴다는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1학년을 키운다는 건 하루하루 놀라움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ㅋ~!

2008.10.02 11:17:35 (*.84.110.85)
세연이의 앞니빠진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세연맘 덕분에 오랫만에 사진방에 가봤더니
선생님이 그새 많은 사진을 올려놓으셨네요
궁금했던 민혁이 얼굴도 보고
호성이도 뭔가를 열심히 그리는 모습이
많이 의젓해 진 것 같네요.
아이들의 순간 순간의 모습들을 하나 하나 담아놓은
사진에서 선생님의 아이들 사랑이 전해집니다.
세연맘 덕분에 오랫만에 사진방에 가봤더니
선생님이 그새 많은 사진을 올려놓으셨네요
궁금했던 민혁이 얼굴도 보고
호성이도 뭔가를 열심히 그리는 모습이
많이 의젓해 진 것 같네요.
아이들의 순간 순간의 모습들을 하나 하나 담아놓은
사진에서 선생님의 아이들 사랑이 전해집니다.
2008.10.05 23:15:06 (*.83.79.23)
세연맘 지연맘 덕분에 아이들의 모습을 볼수있었네요
사진속에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밝고 이뻐요.
다들 바쁘시죠? 바쁘시더라도 건강은 꼭 챙기세요.
세연이 사진 언제찍었죠? 머리가 조금 짧아진것 같은데??
우리딸이 많이 성숙해졌다고 하네요.. 이뻐요 ^^;;
사진속에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밝고 이뻐요.
다들 바쁘시죠? 바쁘시더라도 건강은 꼭 챙기세요.
세연이 사진 언제찍었죠? 머리가 조금 짧아진것 같은데??
우리딸이 많이 성숙해졌다고 하네요.. 이뻐요 ^^;;
세연이네
찌연맘
해맑음
우리 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새삼 행복해집니다.
사진방에 글 남길 곳이 마땅치 않아 여기 달았다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