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홈페이지 접속자
홈페이지 사용방법 강좌 - 홈페이지 이용에 대한 여러 가지 안내를 하는 곳입니다.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2008.04.17 23:24:13 (*.215.65.181)
저같은 컴멍들이 혹할만한 강좌네요..
사실..제가 그랬거든요..ㅡ ㅡ;;;
이제 같은 글 조회수 올리는 일,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이 댓글로 바로 시험 들어갈게요...^^
사실..제가 그랬거든요..ㅡ ㅡ;;;
이제 같은 글 조회수 올리는 일,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이 댓글로 바로 시험 들어갈게요...^^
2008.04.18 23:26:01 (*.187.231.150)
궁금했던걸 속시원하게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바쁘실텐데 언제 또 마이크까지 잡으시고...
감동입니다!
앞으로 선생님 강좌 열심히 듣고
컴퓨터를 좀 편하게 사용해야겠네요
바쁘실텐데 언제 또 마이크까지 잡으시고...
감동입니다!
앞으로 선생님 강좌 열심히 듣고
컴퓨터를 좀 편하게 사용해야겠네요

선생님 마이크 잡고 하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아마 저는 초딩 저학년 수준인가봐요(너무 신기해서 아이들에게 '이렇게 목소리도 들을수 있네! 신기하지 않아?' 라고 말했는데 애들 曰 '엄만 초딩 수준이 아닌 유딩수준이야' -작은딸 '저런거 있는거 우리들 다 알고있어요'-큰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