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슬기로운 생활' 시간에는 여러분들이 준비해 온 병원놀이 장난감을 이용해서 병원놀이를 해보았어요.
즐겁게 병원놀이를 했죠?
세연이 몸이 아파서 늦게 와서 참여못한 것이 너무 아쉬워~
아마 세연이 재미있게 잘 했을 것 같은데... ^^;;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거야... ^^ (수요일에 계획이 있지?)
'국어 쓰기' 시간에는 그림을 보고, 문장을 보고 떠오르는 흉내내는 말을 적고 발표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처음에는 '보기'에 있는 낱말 중에서 흉내내는 말을 골라 적었었는데,
나중에는 그림만 보고, '보기' 없이 여러분들이 알맞은 흉내내는 말을 적었어요.
하나의 문장만 가지고도 많은 흉내내는 말을 찾아내는 것을 보니 역시 대단한 1학년이랍니다.. ^^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색종이, 가위, 풀 등으로 꽃 만들기를 했고, 만든 것을 붙여서 꽃밭 만들기를 했는데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는 친구가 있었어요.
혹시 시간이 모자라서 다 못한 친구들은 다음 주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다 완성해서 내시면 되요.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두실 통신 전달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관한 안내문과 지진발생시 10대 국민 행동 요령에 관한 것입니다. 읽고 꼭 내용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2. 월요일 챙겨야 될 책 : 즐거운 컴퓨터, 바른생활, 국어 쓰기, 즐거운 생활
3. 기증할 민속자료 가져오기(기능의사가 있으신 분만, 기증서 적어서 제출)
4. 실내화 집에 가져 가서 씻어오기 (가급적 실내화는 1주일에 한번은 들고가서 씻어오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정이 안 될 경우에 토요휴업일이 낀 금요일에 꼭 집으로 가져가서 씻어올 수 있도록 지도 바랍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아이들의 위생문제 때문에라도 이렇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슬기로운 생활' 시간에는 여러분들이 준비해 온 병원놀이 장난감을 이용해서 병원놀이를 해보았어요.
즐겁게 병원놀이를 했죠?
세연이 몸이 아파서 늦게 와서 참여못한 것이 너무 아쉬워~
아마 세연이 재미있게 잘 했을 것 같은데... ^^;;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거야... ^^ (수요일에 계획이 있지?)
'국어 쓰기' 시간에는 그림을 보고, 문장을 보고 떠오르는 흉내내는 말을 적고 발표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처음에는 '보기'에 있는 낱말 중에서 흉내내는 말을 골라 적었었는데,
나중에는 그림만 보고, '보기' 없이 여러분들이 알맞은 흉내내는 말을 적었어요.
하나의 문장만 가지고도 많은 흉내내는 말을 찾아내는 것을 보니 역시 대단한 1학년이랍니다.. ^^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색종이, 가위, 풀 등으로 꽃 만들기를 했고, 만든 것을 붙여서 꽃밭 만들기를 했는데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는 친구가 있었어요.
혹시 시간이 모자라서 다 못한 친구들은 다음 주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다 완성해서 내시면 되요.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두실 통신 전달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관한 안내문과 지진발생시 10대 국민 행동 요령에 관한 것입니다. 읽고 꼭 내용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2. 월요일 챙겨야 될 책 : 즐거운 컴퓨터, 바른생활, 국어 쓰기, 즐거운 생활
3. 기증할 민속자료 가져오기(기능의사가 있으신 분만, 기증서 적어서 제출)
4. 실내화 집에 가져 가서 씻어오기 (가급적 실내화는 1주일에 한번은 들고가서 씻어오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정이 안 될 경우에 토요휴업일이 낀 금요일에 꼭 집으로 가져가서 씻어올 수 있도록 지도 바랍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아이들의 위생문제 때문에라도 이렇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세연이네
해맑음
세연이는 병원놀이 대신 아예 병원에 들렀다 갔지요...^^;
2교시 수업에 시동이 걸리기 시작하는데
방해해서 죄송했어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