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진을 많이 찍은 것 같네요... ^^;;;
한동안 아이들 사진을 못 찍었었는데, 현장학습이라 마음껏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날 찍은 사진은 모두 150장 정도인데 모두 다 올릴 수는 없어서 그 날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24장 정도의 사진만 올렸습니다.
나머지 사진은 다음에 전해드릴 기회가 있을 듯 합니다.
제 렌즈로 포착이 되는 한 개인의 사진도 찍었는데 카메라의 앵글이 안 닿아 못 찍은 아이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혹시 빠진 경우라도 섭섭해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날 교육시간이 빠듯해서 일일이 세워서 찍지를 못해서 활동하는 동안 찍은 것이라 그런 것으로 이해바랍니다.

찰칵찰칵 사진방 사진 구경가기
한동안 아이들 사진을 못 찍었었는데, 현장학습이라 마음껏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날 찍은 사진은 모두 150장 정도인데 모두 다 올릴 수는 없어서 그 날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24장 정도의 사진만 올렸습니다.
나머지 사진은 다음에 전해드릴 기회가 있을 듯 합니다.
제 렌즈로 포착이 되는 한 개인의 사진도 찍었는데 카메라의 앵글이 안 닿아 못 찍은 아이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혹시 빠진 경우라도 섭섭해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날 교육시간이 빠듯해서 일일이 세워서 찍지를 못해서 활동하는 동안 찍은 것이라 그런 것으로 이해바랍니다.
찰칵찰칵 사진방 사진 구경가기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