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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즐거운 컴퓨터' 시간에는 컴퓨터 키보드를 다룰 때 바른 자세에 대하여 공부를 했고, 키보드 자판의 위치를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자판을 바른 손가락으로 바르게 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해요.
바른 자세로 익히지 않으면 자판을 치는 속도가 빨리 되지 않는답니다. (선생님처럼요... ㅠ.ㅠ;;; 처음 익힐 때 바르게 익히지 못하다보니 타자 속도도 전혀 늘지 않고, 오타가 많아져요... 흑흑...)
'바른생활' 시간에는 인형목욕 시키기 활동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목욕을 하는 방법과 순서를 익혀보았어요.
준비해 온 인형을 목욕을 시키면서 즐거워하는 여러분들이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단지 목욕시키고 난 후 뒷정리를 하지 않은 친구들이 몇 있었어요.
자기 물건도 안 찾아간 친구도 있었고요.
항상 뒷정리 하는 것, 자기 물건 잘 챙기는 것 잊지 마세요.
참!!!
준비 못 해온 친구들이 2명 있었는데, 마침 호성이 어머님께서 준비해주신 인형목욕시키기 세트로 실습을 할 수 있었네요.
호성이도 함께 참여했으면 더 좋을 뻔했는데... ㅠ.ㅠ;;;
'국어 말하기 듣기' 시간에는 그림에 나와 있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잘못된 점을 이유를 들어가면서 자기의 의견을 말하는 활동을 하였답니다.
대부분의 친구들이 이유와 의견을 잘 연결했던 것 같아요.
단지 몇몇 친구들은 의견만 이야기 하고 이유를 말 안 한 친구들이 있었어요... ^^;;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비행기' 노래에 맞춰서 '도, 레, 미' 동작을 정해서 계이름으로 노래부르면서 동작으로 표현해보는 활동을 했답니다.
또, '도, 레, 미' 소리를 듣고 알아 맞추기를 했어요.
소리만 듣고도 대부분의 친구들이 '도, 레, 미' 소리를 바르게 맞추었어요.
여러분들의 청음능력이 대단해요~! ^^;;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화요일 챙겨야 될 책 : 즐거운생활, 수학, 슬기로운 생활, 국어 말하기듣기, 바른생활
2.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3.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오늘 '즐거운 컴퓨터' 시간에는 컴퓨터 키보드를 다룰 때 바른 자세에 대하여 공부를 했고, 키보드 자판의 위치를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자판을 바른 손가락으로 바르게 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해요.
바른 자세로 익히지 않으면 자판을 치는 속도가 빨리 되지 않는답니다. (선생님처럼요... ㅠ.ㅠ;;; 처음 익힐 때 바르게 익히지 못하다보니 타자 속도도 전혀 늘지 않고, 오타가 많아져요... 흑흑...)
'바른생활' 시간에는 인형목욕 시키기 활동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목욕을 하는 방법과 순서를 익혀보았어요.
준비해 온 인형을 목욕을 시키면서 즐거워하는 여러분들이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단지 목욕시키고 난 후 뒷정리를 하지 않은 친구들이 몇 있었어요.
자기 물건도 안 찾아간 친구도 있었고요.
항상 뒷정리 하는 것, 자기 물건 잘 챙기는 것 잊지 마세요.
참!!!
준비 못 해온 친구들이 2명 있었는데, 마침 호성이 어머님께서 준비해주신 인형목욕시키기 세트로 실습을 할 수 있었네요.
호성이도 함께 참여했으면 더 좋을 뻔했는데... ㅠ.ㅠ;;;
'국어 말하기 듣기' 시간에는 그림에 나와 있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잘못된 점을 이유를 들어가면서 자기의 의견을 말하는 활동을 하였답니다.
대부분의 친구들이 이유와 의견을 잘 연결했던 것 같아요.
단지 몇몇 친구들은 의견만 이야기 하고 이유를 말 안 한 친구들이 있었어요... ^^;;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비행기' 노래에 맞춰서 '도, 레, 미' 동작을 정해서 계이름으로 노래부르면서 동작으로 표현해보는 활동을 했답니다.
또, '도, 레, 미' 소리를 듣고 알아 맞추기를 했어요.
소리만 듣고도 대부분의 친구들이 '도, 레, 미' 소리를 바르게 맞추었어요.
여러분들의 청음능력이 대단해요~! ^^;;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화요일 챙겨야 될 책 : 즐거운생활, 수학, 슬기로운 생활, 국어 말하기듣기, 바른생활
2.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3.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오늘은 카메라를 안 가져와서 선생님 핸드폰의 동영상 기능을 이용해서 촬영을 했는데,
나중에 처리해서 올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