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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즐거운 컴퓨터' 시간에는 컴퓨터실에 가서 타자 연습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컴퓨터 키보드를 바르게 치는 방법에 대해서 실습을 했어요.
키보드를 바르게 치는 것은 여러분들의 컴퓨터 실력을 올리는데 중요하니 집에서도 꼭 여러번 연습하세요.
키보드 연습은 한번만에 잘 할 수가 없는 것이랍니다.
'바른생활' 시간에는 인사를 올바르게 하는 방법을 익혔어요. '경례, 목례, 큰절' 등을 하는 경우와 하는 방법을 잘 기억했다가 직접 인사를 잘 해보기를 바래요.
오늘 마칠 때 인사는 너무 잘 했어요.
'국어 쓰기' 시간에는 선생님이 불러주는 낱말을 바르게 적어보기와 주어진 낱말에서 바르게 적은 것을 찾아서 여러분들이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특히, 틀리기 쉬운 낱말들을 중심으로 받아쓰기 연습을 해보세요.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여러분들이 너무 열심히 해서 오늘 할 것까지 다 해버렸기 때문에 이때까지 여러분들이 배웠던 노래들을 다시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가정통신문 전달하기(방과후 신청), 돋보기 준비하기
2. 화요일 챙겨야 될 책 : 즐거운생활, 수학, 슬기로운생활, 국어 쓰기, 바른생활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5. 날씨가 오락가락 하다보니 아이들이 옷을 옷걸이에 걸어두고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자기의 물건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집에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오늘도 옷 안 가져간 친구가 있다는... ㅠ.ㅠ;;;)
6. 학급에 나누어져 있는 도서실책을 빌려가면 꼭 반납날짜를 기억했다가 가져와 주세요. 혹시 반납날짜가 다 되었는데 다 못 읽은 경우에는 한 번에 한해서 연장이 가능하니 꼭 반납날짜에 연장신청을 해야 합니다. 그냥 집에 가지고 있으면 다른 친구들이 읽고 싶어도 못 읽게 된답니다. 꼭이요, 꼭!!!!
오늘 '즐거운 컴퓨터' 시간에는 컴퓨터실에 가서 타자 연습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컴퓨터 키보드를 바르게 치는 방법에 대해서 실습을 했어요.
키보드를 바르게 치는 것은 여러분들의 컴퓨터 실력을 올리는데 중요하니 집에서도 꼭 여러번 연습하세요.
키보드 연습은 한번만에 잘 할 수가 없는 것이랍니다.
'바른생활' 시간에는 인사를 올바르게 하는 방법을 익혔어요. '경례, 목례, 큰절' 등을 하는 경우와 하는 방법을 잘 기억했다가 직접 인사를 잘 해보기를 바래요.
오늘 마칠 때 인사는 너무 잘 했어요.
'국어 쓰기' 시간에는 선생님이 불러주는 낱말을 바르게 적어보기와 주어진 낱말에서 바르게 적은 것을 찾아서 여러분들이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특히, 틀리기 쉬운 낱말들을 중심으로 받아쓰기 연습을 해보세요.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여러분들이 너무 열심히 해서 오늘 할 것까지 다 해버렸기 때문에 이때까지 여러분들이 배웠던 노래들을 다시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가정통신문 전달하기(방과후 신청), 돋보기 준비하기
2. 화요일 챙겨야 될 책 : 즐거운생활, 수학, 슬기로운생활, 국어 쓰기, 바른생활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5. 날씨가 오락가락 하다보니 아이들이 옷을 옷걸이에 걸어두고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자기의 물건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집에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오늘도 옷 안 가져간 친구가 있다는... ㅠ.ㅠ;;;)
6. 학급에 나누어져 있는 도서실책을 빌려가면 꼭 반납날짜를 기억했다가 가져와 주세요. 혹시 반납날짜가 다 되었는데 다 못 읽은 경우에는 한 번에 한해서 연장이 가능하니 꼭 반납날짜에 연장신청을 해야 합니다. 그냥 집에 가지고 있으면 다른 친구들이 읽고 싶어도 못 읽게 된답니다. 꼭이요, 꼭!!!!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어머 벌써 키보드연습을 하는 건가요?
우리반에 선생님의 정기을 이어받아 컴 천재들이 와글 와글 하겠는데요?^^
우리가 배울때 했던 것 처럼 키보드 가운데 자음,모음부터 하면 되는 건가요?
선생님께서는 집에서도 연습하라고 하신 것 같은 데
윤지는 왜 아무런 말이 없을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