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종이접기'라는 노래를 익혔어요.
여러분 대부분이 이미 알고 있는 노래라 틀리게 부르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익히고 나서 모둠별, 개인별 노래 부르기(개인별은 희망자만... ^^;;)를 했는데 개인별 노래 부르기 때 여러분의 실력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성악가들만 모인 줄 알았다니깐요... ^^
'수학' 시간에는 50 이하의 수에 대해서 공부를 했네요.
10보다 큰 수를 이해할 때 잘 이해가 안 되는 사람은 10개 한 묶음을 10원짜리 동전 한 개라고 생각하면 더 이해가 쉬워요.
예를 들면, '28'은 10개 2묶음과 낱개 8개라고 하죠?
이것을 10개 1묶음을 10원짜리 동전 1개로 생각하면 더 이해가 쉬워지죠?
틀리게 푼 다른 친구들에게 그렇게 설명을 하니 잘 이해하던 걸요... ^^;;
'슬기로운 생활' 시간에는 여름철에 주로 볼 수 있는 벌레들(파리, 모기, 메뚜기, 베짱이, 매미 등)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여러분들이 가지고 온 돋보기를 들고 직접 화단에 나가서 관찰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학교 화단에서는 '개미, 벌, 거미, 나비 등'이 보였었지요?
무당벌레도 보였으면 더 좋을 뻔 했는데.... ^^;;;
선생님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여러분들이 잡아 온 쥐며느리를 관찰한 친구들도 있었어요.
쥐며느리도 여름철에 주로 볼 수 있는 벌레 맞답니다... ^^
'국어' 시간에는 받아쓰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난 국어 쓰기 시간에 교과서로 풀었던 받아쓰기 문제를 많이 내었는데도 틀리게 적는 친구들이 많더군요.
다음에는 틀리지 않도록 틀린 문제를 잘 보고, 왜 틀렸는지 살펴보고 연습해 보세요.
원래 틀리는 문제를 계속 틀리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바른 생활' 시간에는 상황에 맞는 인사 말하기를 발표했었어요.
잘 맞춘 친구들이 있을 때마다 우뢰와 같이 쏟아지는 여러분들의 박수소리 듣기 좋았어요... ^^;;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가정통신문 전달하기(급식비 안내), 여름철에 볼 수 있는 음식 그림이나 사진 준비하기
2. 수요일 챙겨야 될 책 :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 국어 말하기듣기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5. 날씨가 오락가락 하다보니 아이들이 옷을 옷걸이에 걸어두고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자기의 물건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집에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오늘도 옷 안 가져간 친구가 있다는... ㅠ.ㅠ;;; 제발 옷 찾아가요~~~~!!!!)
6. 학급에 나누어져 있는 도서실책을 빌려가면 꼭 반납날짜를 기억했다가 가져와 주세요. 혹시 반납날짜가 다 되었는데 다 못 읽은 경우에는 한 번에 한해서 연장이 가능하니 꼭 반납날짜에 연장신청을 해야 합니다. 그냥 집에 가지고 있으면 다른 친구들이 읽고 싶어도 못 읽게 된답니다. 꼭이요, 꼭!!!!
오늘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종이접기'라는 노래를 익혔어요.
여러분 대부분이 이미 알고 있는 노래라 틀리게 부르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익히고 나서 모둠별, 개인별 노래 부르기(개인별은 희망자만... ^^;;)를 했는데 개인별 노래 부르기 때 여러분의 실력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성악가들만 모인 줄 알았다니깐요... ^^
'수학' 시간에는 50 이하의 수에 대해서 공부를 했네요.
10보다 큰 수를 이해할 때 잘 이해가 안 되는 사람은 10개 한 묶음을 10원짜리 동전 한 개라고 생각하면 더 이해가 쉬워요.
예를 들면, '28'은 10개 2묶음과 낱개 8개라고 하죠?
이것을 10개 1묶음을 10원짜리 동전 1개로 생각하면 더 이해가 쉬워지죠?
틀리게 푼 다른 친구들에게 그렇게 설명을 하니 잘 이해하던 걸요... ^^;;
'슬기로운 생활' 시간에는 여름철에 주로 볼 수 있는 벌레들(파리, 모기, 메뚜기, 베짱이, 매미 등)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여러분들이 가지고 온 돋보기를 들고 직접 화단에 나가서 관찰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학교 화단에서는 '개미, 벌, 거미, 나비 등'이 보였었지요?
무당벌레도 보였으면 더 좋을 뻔 했는데.... ^^;;;
선생님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여러분들이 잡아 온 쥐며느리를 관찰한 친구들도 있었어요.
쥐며느리도 여름철에 주로 볼 수 있는 벌레 맞답니다... ^^
'국어' 시간에는 받아쓰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난 국어 쓰기 시간에 교과서로 풀었던 받아쓰기 문제를 많이 내었는데도 틀리게 적는 친구들이 많더군요.
다음에는 틀리지 않도록 틀린 문제를 잘 보고, 왜 틀렸는지 살펴보고 연습해 보세요.
원래 틀리는 문제를 계속 틀리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바른 생활' 시간에는 상황에 맞는 인사 말하기를 발표했었어요.
잘 맞춘 친구들이 있을 때마다 우뢰와 같이 쏟아지는 여러분들의 박수소리 듣기 좋았어요... ^^;;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가정통신문 전달하기(급식비 안내), 여름철에 볼 수 있는 음식 그림이나 사진 준비하기
2. 수요일 챙겨야 될 책 :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 국어 말하기듣기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5. 날씨가 오락가락 하다보니 아이들이 옷을 옷걸이에 걸어두고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자기의 물건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집에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오늘도 옷 안 가져간 친구가 있다는... ㅠ.ㅠ;;; 제발 옷 찾아가요~~~~!!!!)
6. 학급에 나누어져 있는 도서실책을 빌려가면 꼭 반납날짜를 기억했다가 가져와 주세요. 혹시 반납날짜가 다 되었는데 다 못 읽은 경우에는 한 번에 한해서 연장이 가능하니 꼭 반납날짜에 연장신청을 해야 합니다. 그냥 집에 가지고 있으면 다른 친구들이 읽고 싶어도 못 읽게 된답니다. 꼭이요, 꼭!!!!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윤지맘
홈페이지에 접속한 사람들이 서로 대화를 할 수 있는 채팅창을 달아주었으면 좋겠다는 건의가 있었는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
7월 6일까지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반영하겠습니다.
새로운 서버는 채팅용 프로그램을 넣어도 잘 견뎌내리라 생각하기에 원하시면 반영하겠습니다. ^^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사표시가 홈페이지를 발전시킨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