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슬기로운 생활' 시간에는 여름철에 즐겨먹는 음식(과일 포함)의 종류에 대해서 공부를 했어요.
여러분들이 가장 이상하게 생각한 것은 더운 여름철에 뜨거운 '삼계탕'을 왜 먹을까 하는 것이더군요... ^^;;
그래서 선생님이 '이열치열'에 대한 이야기를 했답니다. 하하!
학부모님들...
나중에 날씨가 많이 더워지면 아이들 손 잡고 '삼계탕' 한번 드시러 가세요... ^^
이열치열의 의미를 직접 체험해 봐야 하지 않겠어요? 하하!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각종 리듬악기, '큰북, 작은북, 탬버린, 캐스트네츠, 트라이앵글 등'의 악기를 연주할 때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배웠어요.
자세와 손의 움직임 등에 대해서 공부하고 여러분들이 준비된 악기들로 연주도 해보았어요.
'국어 말하기 듣기' 시간에는 알맞은 인사말을 해야하는 까닭, 인사하면 좋은 점에 대해서 공부를 했고,
교과서 그림의 말주머니 부분에 상황에 알맞은 인삿말을 적고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바른생활 시간에 이미 배운 내용이라 그런지 잘 하더군요.. ^^;
'특별활동' 시간에는 학용품을 아껴쓰는 방법, 특히 자신의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남는 시간에 자신의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자기의 물건에 이름을 적는 시간을 가졌고요.
아직도 자기 물건에 이름을 안 적은 친구들이 많아요.
자기 물건에 모두 이름을 기록해 두세요.
그래야 잃어버린 물건을 쉽게 찾는답니다.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받아쓰기 한 것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가져오기
2. 목요일 챙겨야 될 책 : 창의적 재량활동 자료집, 수학, 즐거운생활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5. 날씨가 오락가락 하다보니 아이들이 옷을 옷걸이에 걸어두고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자기의 물건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집에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오늘도 옷 안 가져간 친구가 있다는... ㅠ.ㅠ;;; 제발 옷 찾아가요~~~~!!!!)
6. 도화지, 물감, 붓, 색사인펜, 물통, 팔레트, 헌신문1부, 수건 (헌신문은 아이들이 물감활동을 하다보면 책상, 바닥 등에 물감물이 쏟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방지를 위해서 책상에 깔고 할 예정입니다. 조금은 나아지겠지요? ^^;;;)
오늘 '슬기로운 생활' 시간에는 여름철에 즐겨먹는 음식(과일 포함)의 종류에 대해서 공부를 했어요.
여러분들이 가장 이상하게 생각한 것은 더운 여름철에 뜨거운 '삼계탕'을 왜 먹을까 하는 것이더군요... ^^;;
그래서 선생님이 '이열치열'에 대한 이야기를 했답니다. 하하!
학부모님들...
나중에 날씨가 많이 더워지면 아이들 손 잡고 '삼계탕' 한번 드시러 가세요... ^^
이열치열의 의미를 직접 체험해 봐야 하지 않겠어요? 하하!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각종 리듬악기, '큰북, 작은북, 탬버린, 캐스트네츠, 트라이앵글 등'의 악기를 연주할 때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배웠어요.
자세와 손의 움직임 등에 대해서 공부하고 여러분들이 준비된 악기들로 연주도 해보았어요.
'국어 말하기 듣기' 시간에는 알맞은 인사말을 해야하는 까닭, 인사하면 좋은 점에 대해서 공부를 했고,
교과서 그림의 말주머니 부분에 상황에 알맞은 인삿말을 적고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바른생활 시간에 이미 배운 내용이라 그런지 잘 하더군요.. ^^;
'특별활동' 시간에는 학용품을 아껴쓰는 방법, 특히 자신의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남는 시간에 자신의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자기의 물건에 이름을 적는 시간을 가졌고요.
아직도 자기 물건에 이름을 안 적은 친구들이 많아요.
자기 물건에 모두 이름을 기록해 두세요.
그래야 잃어버린 물건을 쉽게 찾는답니다.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받아쓰기 한 것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가져오기
2. 목요일 챙겨야 될 책 : 창의적 재량활동 자료집, 수학, 즐거운생활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5. 날씨가 오락가락 하다보니 아이들이 옷을 옷걸이에 걸어두고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자기의 물건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집에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오늘도 옷 안 가져간 친구가 있다는... ㅠ.ㅠ;;; 제발 옷 찾아가요~~~~!!!!)
6. 도화지, 물감, 붓, 색사인펜, 물통, 팔레트, 헌신문1부, 수건 (헌신문은 아이들이 물감활동을 하다보면 책상, 바닥 등에 물감물이 쏟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방지를 위해서 책상에 깔고 할 예정입니다. 조금은 나아지겠지요? ^^;;;)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