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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슬기로운 생활' 시간에는 여름철 음식을 먹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를 했어요.
직접 여름과일을 여러분들이 준비해와서 여름철 과일을 먹을 때의 순서에 대해서 공부를 했어요.
아시죠?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은 손을 씻고, 과일들을 씻는 것이라는 것을요...
여름철은 다른 계절보다 위생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계절이랍니다.
물론 음식을 먹고 난 후 깨끗히 뒷처리 하는 것도 위생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요...
'국어 말하기 듣기' 시간에는 상황에 맞는 인삿말에 대해서 공부를 했어요.
전화를 걸 때, 전화를 받을 때, 전화를 잘못 걸었을 때 어떻게 인삿말을 해야 하는지 잘 기억을 했을 것이라고 믿어요.
'국어 읽기' 시간에는 문장 부호에 맞게 글읽기를 했어요.
오늘 학교에 온 친구들 모두 글을 읽어보았는데, 읽는 동안 차분한 태도로 다른 친구의 글읽는 것을 들어준 우리 반 친구들 고마워요.
또, 나름대로 문장부호에 신경을 쓰면서 책을 열심히 읽어 준 1학년 1반 친구들 모두 화이팅~!!
'수학' 시간은 읽기 시간이 모자라서 읽기 시간으로 바꾸어서 수업을 했네요.
수학 시간은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수업 진도는 미리 오늘 배울 곳까지 어제 나갔었답니다... ^^;;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토요일 챙겨야 될 책 : 수학, 즐거운 생활, 국어 읽기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5. 날씨가 오락가락 하다보니 아이들이 옷을 옷걸이에 걸어두고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자기의 물건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집에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오늘도 옷 안 가져간 친구가 있다는... ㅠ.ㅠ;;; 제발 옷 찾아가요~~~~!!!!)
오늘 '슬기로운 생활' 시간에는 여름철 음식을 먹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를 했어요.
직접 여름과일을 여러분들이 준비해와서 여름철 과일을 먹을 때의 순서에 대해서 공부를 했어요.
아시죠?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은 손을 씻고, 과일들을 씻는 것이라는 것을요...
여름철은 다른 계절보다 위생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계절이랍니다.
물론 음식을 먹고 난 후 깨끗히 뒷처리 하는 것도 위생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요...
'국어 말하기 듣기' 시간에는 상황에 맞는 인삿말에 대해서 공부를 했어요.
전화를 걸 때, 전화를 받을 때, 전화를 잘못 걸었을 때 어떻게 인삿말을 해야 하는지 잘 기억을 했을 것이라고 믿어요.
'국어 읽기' 시간에는 문장 부호에 맞게 글읽기를 했어요.
오늘 학교에 온 친구들 모두 글을 읽어보았는데, 읽는 동안 차분한 태도로 다른 친구의 글읽는 것을 들어준 우리 반 친구들 고마워요.
또, 나름대로 문장부호에 신경을 쓰면서 책을 열심히 읽어 준 1학년 1반 친구들 모두 화이팅~!!
'수학' 시간은 읽기 시간이 모자라서 읽기 시간으로 바꾸어서 수업을 했네요.
수학 시간은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수업 진도는 미리 오늘 배울 곳까지 어제 나갔었답니다... ^^;;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토요일 챙겨야 될 책 : 수학, 즐거운 생활, 국어 읽기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학교로 등교하거나 집으로 갈 때 위험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우산을 앞으로 기울여 써서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지요. 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조심해서 건널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내부탁드립니다.
5. 날씨가 오락가락 하다보니 아이들이 옷을 옷걸이에 걸어두고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자기의 물건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집에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오늘도 옷 안 가져간 친구가 있다는... ㅠ.ㅠ;;; 제발 옷 찾아가요~~~~!!!!)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단면을 관찰하고 그림을 그려보는지.(누나 1학년때 그렇게 한거 같아서.. )몰라서
선생님께 아침에 전화드리려다가 바쁘실까봐
참외를 하나는 가로 하나는 세로로 잘라 보냈는데... 잘 안드는 과도 때문에 주영이가 참외 속만 파 먹고 왔네요.
친구들 대부분 깎아왔다는데... 저만 눈치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