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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창의적 재량활동' 시간은 상상한 것을 그림으로 그려서 완성하기 시간을 가졌어요.
(개구리 왕자의 연못 이야기에서 연못의 장면 상상하여 그리기, 바구니에 받고 싶은 선물 가득 그리기 등)
'수학' 시간에는 1학기에 여러분들이 배운 것들을 학습지를 풀면서 알아보았고요.
그런데, 문제를 다 읽지 않고 빠뜨리고 풀지 않거나, 문제를 바르게 읽지 않고 짐작해서 문제를 푸는 사람도 있었어요.
문제를 풀 때는 항상 빠뜨린 문제가 없는지, 실수로 잘못 푼 문제가 없는지 항상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실수도 실력이다.'
항상 이 말을 기억하도록 하세요.
'국어 말하기듣기' 시간에는 전화를 걸거나 받을 때 알맞은 인삿말을 상황에 따라 바르게 말하기 활동을 했어요.
실제로 모둠친구들끼리 전화놀이를 통해서 상황에 맞는 인삿말하기를 연습해 보았고요... ^^;;
'국어 읽기' 시간에는 주어진 글을 알맞게 띄어읽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를 했어요.
특히, '온점(.), 물음표(?), 느낌표(!)'가 나올 때는 조금 길게 쉬었다가 다음 내용을 읽고, '반점(,)'이 나올 때는 조금 짧게 쉬었다가 읽으면 괜찮다고 배웠지요?
집에서 책을 가지고 연습해 보세요!!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바른생활 학습지(3장)를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매일 아이들과 학습지 내용들을 체크를 하시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완성해서 아이들편으로 꼭 보내어주세요.
2. 금요일 챙겨야 될 책 : 슬기로운 생할, 국어 읽기, 즐거운 생활, 수학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끝나고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실 물이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집에서 충분한 물을 가져올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학교의 정수기 물도 한계가 있어서 아이들이 마시는 양을 감당 못할 때가 있거든요... ^^) 폭염이 시작된 후부터 아이들이 시원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아침부터 에어컨을 가동을 시킵니다만, 한참 황동적인 아이들이라 밖에서 뛰어놀다보면 땀을 많이 흘리고 갈증이 나나 봅니다... ^^;;
5. 이야기 띄어읽는 방법에 따라 읽기 연습하기
오늘 '창의적 재량활동' 시간은 상상한 것을 그림으로 그려서 완성하기 시간을 가졌어요.
(개구리 왕자의 연못 이야기에서 연못의 장면 상상하여 그리기, 바구니에 받고 싶은 선물 가득 그리기 등)
'수학' 시간에는 1학기에 여러분들이 배운 것들을 학습지를 풀면서 알아보았고요.
그런데, 문제를 다 읽지 않고 빠뜨리고 풀지 않거나, 문제를 바르게 읽지 않고 짐작해서 문제를 푸는 사람도 있었어요.
문제를 풀 때는 항상 빠뜨린 문제가 없는지, 실수로 잘못 푼 문제가 없는지 항상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실수도 실력이다.'
항상 이 말을 기억하도록 하세요.
'국어 말하기듣기' 시간에는 전화를 걸거나 받을 때 알맞은 인삿말을 상황에 따라 바르게 말하기 활동을 했어요.
실제로 모둠친구들끼리 전화놀이를 통해서 상황에 맞는 인삿말하기를 연습해 보았고요... ^^;;
'국어 읽기' 시간에는 주어진 글을 알맞게 띄어읽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를 했어요.
특히, '온점(.), 물음표(?), 느낌표(!)'가 나올 때는 조금 길게 쉬었다가 다음 내용을 읽고, '반점(,)'이 나올 때는 조금 짧게 쉬었다가 읽으면 괜찮다고 배웠지요?
집에서 책을 가지고 연습해 보세요!!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바른생활 학습지(3장)를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매일 아이들과 학습지 내용들을 체크를 하시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완성해서 아이들편으로 꼭 보내어주세요.
2. 금요일 챙겨야 될 책 : 슬기로운 생할, 국어 읽기, 즐거운 생활, 수학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끝나고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실 물이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집에서 충분한 물을 가져올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학교의 정수기 물도 한계가 있어서 아이들이 마시는 양을 감당 못할 때가 있거든요... ^^) 폭염이 시작된 후부터 아이들이 시원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아침부터 에어컨을 가동을 시킵니다만, 한참 황동적인 아이들이라 밖에서 뛰어놀다보면 땀을 많이 흘리고 갈증이 나나 봅니다... ^^;;
5. 이야기 띄어읽는 방법에 따라 읽기 연습하기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일하는 거 방해하는 것도 모자라 존함까지 함부로....ㅡㅡ;;;
선생님이 좋아서 그러는 거긴 하지만
가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서 참......민망하고 죄송하네요.
저녁에 세연이와 깊이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