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국어 말하기듣기' 시간은 전화를 할 때 알맞은 인삿말과 전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더 나아가기'를 해보면서 다시 한번 더 익혀보았어요.
이제 전화할 때의 바른 예절은 잘 알고 있겠지요?
물론 실천이 문제겠지만... ^^
'국어 읽기' 시간은 '도도와 미미'라는 이야기를 문장부호에 주의하면서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여러분 대부분이 문장부호의 의미에 맞게 바르게 잘 읽은 것 같아요...
'수학' 시간에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서 우리 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목을 조사하고, 어떤 과목을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역시 예상대로 즐거운 생활 시간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가장 많더군요... ^^;;
그리고 나머지 남는 시간동안 수학책 마지막 내용인 '문제를 해결하여 봅시다'와 '실생활에 적용하여 봅시다'를 풀어보았어요.
'특별활동' 시간에는 여름방학 중에 여러분들이 어떻게 보낼 것인지를 결정하는 '방학 생활계획표'를 만들어 보았어요.
의미를 잘 모르고 잘못 만든 친구들이나 무리하게 욕심을 내어서 방학계획표를 작성한 친구들은 집에서 다시 한번 부모님과 상의하여 만들어 보세요.
오늘 짠 생활계획표는 연습이라 생각하시고요... ^^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끝나고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실 물이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집에서 충분한 물을 가져올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학교의 정수기 물도 한계가 있어서 아이들이 마시는 양을 감당 못할 때가 있거든요... ^^) 폭염이 시작된 후부터 아이들이 시원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아침부터 에어컨을 가동을 시킵니다만, 한참 황동적인 아이들이라 밖에서 뛰어놀다보면 땀을 많이 흘리고 갈증이 나나 봅니다... ^^;;
오늘 '국어 말하기듣기' 시간은 전화를 할 때 알맞은 인삿말과 전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더 나아가기'를 해보면서 다시 한번 더 익혀보았어요.
이제 전화할 때의 바른 예절은 잘 알고 있겠지요?
물론 실천이 문제겠지만... ^^
'국어 읽기' 시간은 '도도와 미미'라는 이야기를 문장부호에 주의하면서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여러분 대부분이 문장부호의 의미에 맞게 바르게 잘 읽은 것 같아요...
'수학' 시간에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서 우리 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목을 조사하고, 어떤 과목을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역시 예상대로 즐거운 생활 시간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가장 많더군요... ^^;;
그리고 나머지 남는 시간동안 수학책 마지막 내용인 '문제를 해결하여 봅시다'와 '실생활에 적용하여 봅시다'를 풀어보았어요.
'특별활동' 시간에는 여름방학 중에 여러분들이 어떻게 보낼 것인지를 결정하는 '방학 생활계획표'를 만들어 보았어요.
의미를 잘 모르고 잘못 만든 친구들이나 무리하게 욕심을 내어서 방학계획표를 작성한 친구들은 집에서 다시 한번 부모님과 상의하여 만들어 보세요.
오늘 짠 생활계획표는 연습이라 생각하시고요... ^^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바른생활 학습지(3장) 안 가져온 친구, 제발 제발 내일까지는 완성해서 가져오기.(아직도 있답니다.. 흑흑...)
2. 금요일 챙겨야 될 책 : 슬기로운 생활, 국어 읽기(그림일기 적는 방법을 배울 거예요.. ^^), 즐거운 생활, 수학 3. 연필을 집에서 여러 개 미리 깍아서 보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연필을 1~2자루만 가지고 오는 아이도 있는데 실제 아이들이 글을 적다보면 연필심이 부러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서 1~2자루의 연필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지우개도 꼭 준비해 주세요. 지우개 안 가져오는 아이도 꽤 되네요.
4. 장마철이 끝나고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실 물이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집에서 충분한 물을 가져올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학교의 정수기 물도 한계가 있어서 아이들이 마시는 양을 감당 못할 때가 있거든요... ^^) 폭염이 시작된 후부터 아이들이 시원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아침부터 에어컨을 가동을 시킵니다만, 한참 황동적인 아이들이라 밖에서 뛰어놀다보면 땀을 많이 흘리고 갈증이 나나 봅니다... ^^;;
5. 내일(18일)은 어머니 교통봉사 하시는 날입니다. '전지훈, 이주영, 김민수, 이지인 어머님' 수고하시겠습니다. 장소는
이지인 어머님께서 산업도로 쪽 길건너편에서 해주시고, 김민수 어머님께서는 산업도로쪽(학교방향) 액자집 앞 건널목, 이주영
어머님께서는 학교 정문 앞 건널목, 전지훈 어머님께서는 롯데캐슬 212동에서 305동 사이 학교쪽으로 건너오는 건널목을
담당하시면 될 듯 합니다. (교통깃발과 옷은 산업도로 쪽은 대한액자집에, 학교와 롯데캐슬 쪽은 학교 행정실 근처 현관
입구쪽에 있을 겁니다.) 시간은 아침 8시 10분 ~ 8시 30분 사이에 담당하시면 됩니다
6. 내일은 우리반 봉사활동이 있는 날입니다. 학생들은 8시 20분까지 등교해주세요. 지난번처럼 선생님과 함께 학교주변 청소를 할 예정입니다.)
6. 내일은 우리반 봉사활동이 있는 날입니다. 학생들은 8시 20분까지 등교해주세요. 지난번처럼 선생님과 함께 학교주변 청소를 할 예정입니다.)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해맑음
윤지맘
꽃님이
아침밥은 꼭 챙겨드시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