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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과제물 중에 있는 그림일기는 기존 그림일기장을 구입하셔서 해 오도록 지도를 하셔도 되고,
올려드리는 양식으로 그림일기를 작성하게 하셔도 됩니다.
양식의 형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글씨쓰기 연습을 겸하게 새로 제작했습니다.

올려드리는 양식으로 그림일기를 작성하게 하셔도 됩니다.
양식의 형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글씨쓰기 연습을 겸하게 새로 제작했습니다.

다운로드 받아서 인쇄하여서 활용하실 분은 1학년그림일기양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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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선생님!
다운받아 봤더니 글 쓰는 칸 모양이 좀 이상합니다.
짙은 선, 연한 선 구분없이 글쓰기가 힘들게 되어있는데
확인하시고 다시 올려 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