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창의적 재량활동' 시간은 상상하여 자기가 원하는 집의 모양을 그려보았고요.
주어진 그림을 보고 똑같이 옮겨 그리는 활동을 했어요.
'수학'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배운 '몇 십'에 이어서 '몇십 몇'을 어떻게 쓰고, 어떻게 읽는지 공부해 보았어요.
특히 10개씩 묶어서 만들어진 묶음 숫자를 '몇 십'이라고 읽고 나머지를 뒤에 읽으면 된다는 것 기억하시죠?
그런데 '열, 스물, 서른, 마흔, 쉰...' 등의 글자를 바르게 못 적는 친구들이 조금 있더군요.
집에서 정확한 글자를 익혀 오세요.
'국어 읽기' 시간에는 시를 읽고 기억에 남거나 재미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 하는지 배우고,
실제로 여러분이 알고 있거나 읽은, 또는 책에서 본 시를 교과서에 옮겨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운동회를 한다면 필요한 물건(주로 응원도구)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직 다 못한 부분은 내일 한 시간이 더 있어서 마무리 시간을 가질 거예요.
오늘 다 못한 부분은 내일 완성하세요.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5. 방과후학교 신청하기(희망자, 안내문 및 학교 홈페이지 참고)
오늘 '창의적 재량활동' 시간은 상상하여 자기가 원하는 집의 모양을 그려보았고요.
주어진 그림을 보고 똑같이 옮겨 그리는 활동을 했어요.
'수학'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배운 '몇 십'에 이어서 '몇십 몇'을 어떻게 쓰고, 어떻게 읽는지 공부해 보았어요.
특히 10개씩 묶어서 만들어진 묶음 숫자를 '몇 십'이라고 읽고 나머지를 뒤에 읽으면 된다는 것 기억하시죠?
그런데 '열, 스물, 서른, 마흔, 쉰...' 등의 글자를 바르게 못 적는 친구들이 조금 있더군요.
집에서 정확한 글자를 익혀 오세요.
'국어 읽기' 시간에는 시를 읽고 기억에 남거나 재미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 하는지 배우고,
실제로 여러분이 알고 있거나 읽은, 또는 책에서 본 시를 교과서에 옮겨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운동회를 한다면 필요한 물건(주로 응원도구)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직 다 못한 부분은 내일 한 시간이 더 있어서 마무리 시간을 가질 거예요.
오늘 다 못한 부분은 내일 완성하세요.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책을 읽고 난 후 기록하는 '책 속에 보물이 가득' 책은 앞으로는 10권 단위로 기록했을 때마다 학교로 들고와서 확인을 꼭 받으세요.
2. 금요일 챙겨야 될 책 : 슬기로운 생활, 국어(읽기), 즐거운 생활, 수학3. 준비물 : 2학기 교과서, 가위, 풀, 자, 테이프, 칼, 색종이, 도화지 등, 운동회에 필요한 것 만들기 재료(오늘 만들기 한 것 마무리하니 모자랐던 준비물만 가져오세요), 클립 한 갑
4. 가정통신문 전달하기('추석 및 개천절 단기방학 안내', '인터넷 중독에 관한 통신문')5. 방과후학교 신청하기(희망자, 안내문 및 학교 홈페이지 참고)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