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밖에 나가서 장애물 달릭, 공굴리기, 전체 릴레이 등을 했어요.
아침부터 더운 날씨에 나가서 운동하느라 많이 더웠지요?
선생님이나 여러분 모두 땀을 뻘벌 흘려가면서 운동을 했던 것 같아요... ^^
셋째 시간에는 즐거운 그림 그리기를 했구요.
'국어 읽기' 시간에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어떤 이야기인지, 무엇을 느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1학년 1반 친구들, 학부모님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2학기에는 줄넘기 대회를 12월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매일 꾸준히 연습하여 건강하고 튼튼한 어린이가 되고,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합시다. 줄넘기 급수표는 학급홈페이지에 다음주에 탑재해 드리겠습니다.
2. '30분 건강 운동 실천 기록 카드'가 배부 되었습니다. 매일 가정에서 30분 이상 운동을 실시하고 정확하게 실천한 내용을 확인해 주셔서 아동들의 체력 관리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8. 추석에는 아동들의 용돈 관리와 함께 요즘 읽고 있는 책의 내용도 한 번씩 살펴야 하겠습니다. 요즘 인터넷 또는 구전되는 '공포 이야기 시리즈' 등이 문구류로 구분되어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내용이 잔인성, 폭력성, 비윤리성 등으로 초등학생 정서에 악역향이 우려되나 현행법령상 유해성 심의 및 단속 근거 규정이 없다고 합니다.
아동들이 읽고 있는 책의 내용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밖에 나가서 장애물 달릭, 공굴리기, 전체 릴레이 등을 했어요.
아침부터 더운 날씨에 나가서 운동하느라 많이 더웠지요?
선생님이나 여러분 모두 땀을 뻘벌 흘려가면서 운동을 했던 것 같아요... ^^
셋째 시간에는 즐거운 그림 그리기를 했구요.
'국어 읽기' 시간에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어떤 이야기인지, 무엇을 느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1학년 1반 친구들, 학부모님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2학기에는 줄넘기 대회를 12월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매일 꾸준히 연습하여 건강하고 튼튼한 어린이가 되고,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합시다. 줄넘기 급수표는 학급홈페이지에 다음주에 탑재해 드리겠습니다.
2. '30분 건강 운동 실천 기록 카드'가 배부 되었습니다. 매일 가정에서 30분 이상 운동을 실시하고 정확하게 실천한 내용을 확인해 주셔서 아동들의 체력 관리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3. 준비물:체육복
4. 일기검사는 다음주부터 매주 '화, 목, 토'에 검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림일기를 이 때 들고 오시면 됩니다.
5. 9월13일부터 15일까지 추석연휴, 9월12일, 9월 16일은 단기 방학입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즐거운 명절이 되기 바랍니다. 6. 학습지 해오기(다음주 수요일까지)
7. 수요일 챙겨야 될 책 :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 국어(읽기), 바른생활8. 추석에는 아동들의 용돈 관리와 함께 요즘 읽고 있는 책의 내용도 한 번씩 살펴야 하겠습니다. 요즘 인터넷 또는 구전되는 '공포 이야기 시리즈' 등이 문구류로 구분되어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내용이 잔인성, 폭력성, 비윤리성 등으로 초등학생 정서에 악역향이 우려되나 현행법령상 유해성 심의 및 단속 근거 규정이 없다고 합니다.
아동들이 읽고 있는 책의 내용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해맑음
보름달처럼 이쁘고 행복한 추석되길 ~~~~^^ ^^.gif)
송편 많이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