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 '슬기로운 생활' 시간은 여러분들이 준비해 온 여러 가지 준비물과 도구들로 여러분들이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런데, 준비물을 안 챙겨온 친구들이 제법 있더군요.
주간학습예정안에 이미 올라와 있는 준비물은 가급적이면 여러분들이 적는 알림장에는 안 적어주려고 하거든요.
여러분들이 알림장 적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러니 주간학습예정안에 올라온 준비물을 잘 챙겨오시기를 부탁해요.
부모님들께서도 준비물을 빠뜨리는 경우가 없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주간학습예정안에 올라와 있는 준비물인데, 필요가 없어진 준비물인 경우에는 알림장에 기록을 해드립니다.. ^^;;)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민속놀이 중에서 굴렁쇠 굴리기를 해보았어요.
처음에는 익숙치 않아서 잘 못 굴리던 친구들이 요령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굴렁쇠를 굴릴 수 있는 친구들이 점점 늘어나더군요... ^^
오늘은 1시간의 시간 계획이 잡혀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익숙하지 않은 채로 끝내고 내일 또 시간을 가지면 오히려 더 안 늘 것 같아서 오늘 2시간 이어서 연습을 했습니다.
(즐거운생활 시간은 몇 시간 더 민속놀이를 할 거거든요... ^^)
내일 즐거운 생활 시간은 오늘 4째 시간에 들어있어서 못한 수학 시간으로 바꿀게요... ^^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2학기에는 줄넘기 대회를 12월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매일 꾸준히 연습하여 건강하고 튼튼한 어린이가 되고,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합시다. 줄넘기 급수표는 학급홈페이지에 다음주에 탑재해 드리겠습니다.
2. '30분 건강 운동 실천 기록 카드'가 배부 되었습니다. 매일 가정에서 30분 이상 운동을 실시하고 정확하게 실천한 내용을 확인해 주셔서 아동들의 체력 관리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슬기로운 생활' 시간은 여러분들이 준비해 온 여러 가지 준비물과 도구들로 여러분들이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런데, 준비물을 안 챙겨온 친구들이 제법 있더군요.
주간학습예정안에 이미 올라와 있는 준비물은 가급적이면 여러분들이 적는 알림장에는 안 적어주려고 하거든요.
여러분들이 알림장 적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러니 주간학습예정안에 올라온 준비물을 잘 챙겨오시기를 부탁해요.
부모님들께서도 준비물을 빠뜨리는 경우가 없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주간학습예정안에 올라와 있는 준비물인데, 필요가 없어진 준비물인 경우에는 알림장에 기록을 해드립니다.. ^^;;)
'즐거운 생활' 시간에는 민속놀이 중에서 굴렁쇠 굴리기를 해보았어요.
처음에는 익숙치 않아서 잘 못 굴리던 친구들이 요령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굴렁쇠를 굴릴 수 있는 친구들이 점점 늘어나더군요... ^^
오늘은 1시간의 시간 계획이 잡혀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익숙하지 않은 채로 끝내고 내일 또 시간을 가지면 오히려 더 안 늘 것 같아서 오늘 2시간 이어서 연습을 했습니다.
(즐거운생활 시간은 몇 시간 더 민속놀이를 할 거거든요... ^^)
내일 즐거운 생활 시간은 오늘 4째 시간에 들어있어서 못한 수학 시간으로 바꿀게요... ^^
1학년 1반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1. 2학기에는 줄넘기 대회를 12월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매일 꾸준히 연습하여 건강하고 튼튼한 어린이가 되고,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합시다. 줄넘기 급수표는 학급홈페이지에 다음주에 탑재해 드리겠습니다.
2. '30분 건강 운동 실천 기록 카드'가 배부 되었습니다. 매일 가정에서 30분 이상 운동을 실시하고 정확하게 실천한 내용을 확인해 주셔서 아동들의 체력 관리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3. 일기검사는 매주 '화, 목, 토'에 검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림일기를 이 때 들고 오시면 됩니다.
4. 토요일 챙겨야 될 책 : 수학, 국어 쓰기, 국어 말하기 듣기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꽃님이